야영이 허용된 장소라고 해서 장작 화로까지 자동으로 허용되는 것은 아닙니다. 산불조심기간이나 강풍주의보 때는 불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
확인할 것
화로대 필수 여부, 장작 사용 가능 여부, 재 처리 방법, 소화기 위치를 확인합니다. 차량 바로 아래나 마른 풀 위에서 화로를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.
정보 기준
창사부는 차박 장소를 소개할 때 “주차 가능”과 “야영 가능”을 구분합니다. 야영장 운영정보는 한국관광공사 고캠핑과 해당 운영처의 최신 공지를 우선 확인하세요. 정보 확인일: 2026-08-07.






